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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의원,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가상자산 채굴자 포함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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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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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다수의 미국 일리노이주 의원이 데이터센터의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가상자산 채굴자를 포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2019년 도입 이후 1억6000만달러 상당 세금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120개의 일자리와 16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창출했다. 프로그램 신청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최서 2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투자하고 최소 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

이에 매체는 "발의된 법안이 통과되면 가상자산 채굴자도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전했다. 

법안은 지난 1월 수 레진(Sue Rezin) 공화당 상원의원이 처음 제출했으며, 이번 주에는 줄리 모리슨(Julie Morrison) 민주당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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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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