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운영사 써클(Circle)이 상장 목적 특수 기업 콩코드 애퀴지션(CND)와의 합병 조건을 수정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초 써클은 21년 7월 콘코드 애퀴지션과의 합병을 통해 약 45억달러의 기업가치로 나스닥 상장을 진행하려 했지만, 규제 기관의 우려로 상장 일정이 연기됐다. 이에 써클은 "지난 7월 체결한 비즈니스 결합 조건을 종료하고, 새로운 합병 조건에 합의했다"며 "새로운 계약을 통해 써클의 기업 가치는 9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완료 일자는 2022년 12월 8일로 설정됐으며, 23년 1월 31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밥 다이아몬드 콘코드 회장은 "써클은 글로벌 금융 진화에 있어 가장 혁신적이며 흥미로운 회사중 하나"라며 "글로벌 경제 시스템에 역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당초 써클은 21년 7월 콘코드 애퀴지션과의 합병을 통해 약 45억달러의 기업가치로 나스닥 상장을 진행하려 했지만, 규제 기관의 우려로 상장 일정이 연기됐다. 이에 써클은 "지난 7월 체결한 비즈니스 결합 조건을 종료하고, 새로운 합병 조건에 합의했다"며 "새로운 계약을 통해 써클의 기업 가치는 9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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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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