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NFT 자전거래 논란에도…신규 컬렉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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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자전거래 논란에도 불구하고 신규 컬렉션을 출시한다.

17일(현지시간)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멜라니아의 NFT 컬렉션의 이름은 POTUS NFT로 러시모어 산, 백악관, 에어포스 원 등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기록했다. 총 발행량은 1만개, 가격은 개당 50달러로 책정됐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각 NFT의 삽화는 구매 후에 공개되며, 대통령의 날(2월 21일)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수집가들은 컬렉션 소유를 위해 여러개의 NFT를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지난해 12월 17만달러에 낙찰된 자신의 첫 NFT인 멜라니아의 비전(Melania's Vision)의 자전거래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Evan El-Amin / 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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