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회담이 다음주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 나스닥 선물과 비트코인(BTC)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다음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주 미러 양국간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S&P 선물은 0.5%, 나스닥 선물은 0.6% 반등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도 긴장감 고조로 어제부터 심화된 하락분을 소폭 회복했다.
카일 로다 IG마켓 분석가는 "어제보다 더 좋은 소식이 전해져 왔지만, 외교적 부담이 남아있고 군대가 여전히 국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은 금물"이라고 밝혔다.
18일 비트코인은 우크라이나 긴장이 고조되면서 바이낸스 테더(USDT)마켓 기준 4만73달러까지 하락했지만, 미국과 러시아의 회담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폭 반등해 현재 전일 대비 7.16% 하락한 4만72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Andrey_Popov / Shutterstock.com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다음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주 미러 양국간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S&P 선물은 0.5%, 나스닥 선물은 0.6% 반등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도 긴장감 고조로 어제부터 심화된 하락분을 소폭 회복했다.
카일 로다 IG마켓 분석가는 "어제보다 더 좋은 소식이 전해져 왔지만, 외교적 부담이 남아있고 군대가 여전히 국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은 금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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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ndrey_Popov / Shutterstock.com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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