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펩시 등 글로벌 기업들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협업을 진행해 온 국내 유력 디자인랩 ‘수박랩(SoobakLab·대표 손준)’이 자사 플랫폼 캐릭터 브랜드 ‘토릭스(TORIX)’의 대체불가능토큰(NFT)을 19일 출시한다.
토릭스는 수박랩이 2017년 내놓은 자체 플랫폼 캐릭터 ‘토리몽’을 리브랜딩한 캐릭터다. 각진 피규어 형태를 띄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플랫폼 캐릭터란 동일한 모양 안에 다양한 색상, 무늬 등을 조합해 여러가지의 디자인으로 탄생시킬 수 있는 캐릭터를 말한다. 일본의 베어브릭이나 미국의 더니 등이 이에 해당한다.
토릭스를 탄생시킨 수박랩은 국내에 있지만 해외에서 더 유명한 디자인랩으로 알려져 있다. 버버리, 펩시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진행해오며 이름을 알렸다. 어도비가 만든 글로벌 포트폴리오 사이트 비핸스(Behance) 내 캐릭터 부문에서 16개의 블루라벨(비핸스가 선정한 우수작품)을 받아 글로벌 수위권의 포트폴리오를 인정받고 있다.
수박랩은 지난해부터 자사 토릭스 캐릭터를 NFT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총 9999개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높은 퀄리티의 토릭스 콜렉션(Collection)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릭스 NFT’는 오는 19일 토릭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보인다. 이후 오픈씨(OpenSea)에서 2차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손준 대표는 “일본은 베어브릭, 미국은 더니, 중국은 포포베 등 해외에는 각 나라마다 대표 플랫폼 캐릭터가 있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렇다 할 플랫폼 캐릭터가 없었다”며 “이번 토릭스 NFT 프로젝트를 통해 토릭스를 한국 대표 플랫폼 캐릭터로 각인시키고 싶다. NFT계의 디즈니가 우리의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토릭스는 수박랩이 2017년 내놓은 자체 플랫폼 캐릭터 ‘토리몽’을 리브랜딩한 캐릭터다. 각진 피규어 형태를 띄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플랫폼 캐릭터란 동일한 모양 안에 다양한 색상, 무늬 등을 조합해 여러가지의 디자인으로 탄생시킬 수 있는 캐릭터를 말한다. 일본의 베어브릭이나 미국의 더니 등이 이에 해당한다.
토릭스를 탄생시킨 수박랩은 국내에 있지만 해외에서 더 유명한 디자인랩으로 알려져 있다. 버버리, 펩시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진행해오며 이름을 알렸다. 어도비가 만든 글로벌 포트폴리오 사이트 비핸스(Behance) 내 캐릭터 부문에서 16개의 블루라벨(비핸스가 선정한 우수작품)을 받아 글로벌 수위권의 포트폴리오를 인정받고 있다.
수박랩은 지난해부터 자사 토릭스 캐릭터를 NFT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총 9999개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높은 퀄리티의 토릭스 콜렉션(Collection)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릭스 NFT’는 오는 19일 토릭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보인다. 이후 오픈씨(OpenSea)에서 2차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손준 대표는 “일본은 베어브릭, 미국은 더니, 중국은 포포베 등 해외에는 각 나라마다 대표 플랫폼 캐릭터가 있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렇다 할 플랫폼 캐릭터가 없었다”며 “이번 토릭스 NFT 프로젝트를 통해 토릭스를 한국 대표 플랫폼 캐릭터로 각인시키고 싶다. NFT계의 디즈니가 우리의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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