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 21일 최근 연구보고서를 통해 "성장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산업은 에너지 시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은 연간 전력 수요는 125테라와트시로 추정되며 이는 노르웨이나 스웨덴 국가의 전력 소비량과 맞먹는다"면서 "가상자산 채굴 산업은 전 세계 전력의 0.4~1%를 소비하고 있다. 규제되지 않은 채굴 산업은 향후 전력 부문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은 연간 전력 수요는 125테라와트시로 추정되며 이는 노르웨이나 스웨덴 국가의 전력 소비량과 맞먹는다"면서 "가상자산 채굴 산업은 전 세계 전력의 0.4~1%를 소비하고 있다. 규제되지 않은 채굴 산업은 향후 전력 부문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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