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3만8000달러 일시 반납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비트코인(BTC)이 3만8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21일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은 우크라이나에서 날아온 포탄이 러시아 국경지대 초소를 파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4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78% 내린 3만75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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