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대러 제재를 도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러시아 은행 5곳과 개인 3명을 대상으로 자산동결과 여행금지 등의 제재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제재 은행에는 로시야 은행 등이 포함됐으며 개인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기업인인 SKA 상트페테르부르크 구단주 겐나디 팀첸코 등 초부유층 자산가가 포함됐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이날 주재한 국가 비상안보회의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경제적 이익을 어렵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푸틴 대통령이 만약 우크라를 침공한다면 자신이 중대한 오판을 저질렀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ichael Tubi/Shutterstock.com>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러시아 은행 5곳과 개인 3명을 대상으로 자산동결과 여행금지 등의 제재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제재 은행에는 로시야 은행 등이 포함됐으며 개인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기업인인 SKA 상트페테르부르크 구단주 겐나디 팀첸코 등 초부유층 자산가가 포함됐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이날 주재한 국가 비상안보회의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경제적 이익을 어렵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푸틴 대통령이 만약 우크라를 침공한다면 자신이 중대한 오판을 저질렀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ichael Tubi/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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