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22일 그레이스케일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이들은 240일 검토 기간 동안 미국 투자자들이 SEC에 의견서를 보내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회사 측은 "비트코인 신탁 GBTC가 비트코인 ETF로 전환될 경우 관리비를 줄일 것"이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현물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권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달 초 SEC는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비트코인 현물 ETF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승인 여부 결정기한을 7월로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일 SEC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현물 BTC ETF 전환과 관련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 의견을 받겠다고 공지했다. 현재 약 200여개의 의견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22일 그레이스케일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이들은 240일 검토 기간 동안 미국 투자자들이 SEC에 의견서를 보내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회사 측은 "비트코인 신탁 GBTC가 비트코인 ETF로 전환될 경우 관리비를 줄일 것"이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현물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권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달 초 SEC는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비트코인 현물 ETF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승인 여부 결정기한을 7월로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일 SEC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현물 BTC ETF 전환과 관련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 의견을 받겠다고 공지했다. 현재 약 200여개의 의견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