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우크라이나 위기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나토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나토·우크라이나위원회 임시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토·우크라이나위원회는 기구와 국가 양측 관계 발전을 위한 의사 결정 조직으로, 관련 안보 문제도 다루는 곳이다.
나토는 지난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병합 이후 우크라이나 자주권 및 영토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표명해온 바 있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나토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나토·우크라이나위원회 임시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토·우크라이나위원회는 기구와 국가 양측 관계 발전을 위한 의사 결정 조직으로, 관련 안보 문제도 다루는 곳이다.
나토는 지난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병합 이후 우크라이나 자주권 및 영토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표명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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