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무장해제를 촉구하며 "우크라이나의 무장은 반러시아적이며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날 러시아 상원이 푸틴 대통령의 해외 파병 요청을 승인한 바 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무장해제를 촉구하며 "우크라이나의 무장은 반러시아적이며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날 러시아 상원이 푸틴 대통령의 해외 파병 요청을 승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