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밀경호국이 23일 공식 웹사이트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영역을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밀경호국은 "최근 몇 년 동안 디지털 자산은 다양한 사기 수법과 랜섬웨어 등 범죄 행위를 조장하는데 많이 사용됐다"면서 "우리는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불법 활동으로부터 국가를 지킬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밀경호국은 "최근 몇 년 동안 디지털 자산은 다양한 사기 수법과 랜섬웨어 등 범죄 행위를 조장하는데 많이 사용됐다"면서 "우리는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불법 활동으로부터 국가를 지킬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