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비트코인(BTC)이 전 세계 평균 가격보다 5.7% 높게 거래되고 있다고 외신 포캐스트가 23일 보도했다. 이는 이날 김치프리미엄(1.6%)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사스빅 비슈와나트 우노코인 최고경영자(CEO)는 "인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공급량보다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면서 "인도는 아직 유동적인 시장이 아니다. (현지 거래소가 증가해) 좀 더 유동적인 시장이 되면 가격 불일치 현상도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달러/인도 루피화(INR) 환율도 높게 유지되면서 인도의 비트코인 프리미엄을 부추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Godlikeart/Shutterstock.com>
사스빅 비슈와나트 우노코인 최고경영자(CEO)는 "인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공급량보다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면서 "인도는 아직 유동적인 시장이 아니다. (현지 거래소가 증가해) 좀 더 유동적인 시장이 되면 가격 불일치 현상도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달러/인도 루피화(INR) 환율도 높게 유지되면서 인도의 비트코인 프리미엄을 부추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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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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