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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씨, 해킹 사태 이후 거래량 3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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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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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가 최근 해킹을 당한 이후로 NFT 거래량이 37% 감소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24일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오픈씨는 해커의 공격으로 사용자의 NFT 254점을 도난당한 바 있다. 오픈씨에 따르면 피해 규모는 약 170만달러(약 2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매체는 "해킹 사태 이후로 약 23만명의 사용자가 플랫폼을 떠났다"면서 "경쟁사인 룩스레어(LOOKS) 플랫폼 거래량은 최근 500만달러에서 2500만달러까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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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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