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MiCA 최종 초안을 내놓았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MiCA 최종 초안은 "환경적으로 지속 불가한 합의 메커니즘(consensus mechanism)을 금지한다"라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해당 법안이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통과된다면, 2025년 1월 1일부터 유럽연합에서 비트코인(BTC)이 불법이 될 수 있으며, 기업 또한 작업증명(PoW)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EU) 집행부인 유럽이사회(European Council)는 올해 말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회원국 및 의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MiCA 최종 초안은 "환경적으로 지속 불가한 합의 메커니즘(consensus mechanism)을 금지한다"라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해당 법안이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통과된다면, 2025년 1월 1일부터 유럽연합에서 비트코인(BTC)이 불법이 될 수 있으며, 기업 또한 작업증명(PoW)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EU) 집행부인 유럽이사회(European Council)는 올해 말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회원국 및 의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