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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만6000달러 선 붕괴…"푸틴, 군사작전 선포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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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BTC)의 3만6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내 군사작전을 선포한 것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71% 하락한 3만561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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