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보도에 따르면 바실리 알렉세비치 네벤자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24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러시아의 군사 행동을 옹호했다.네벤자 대사는 "우크라이나 위기는 수년간 민스크 협정 의무를 방해한 우크라이나의 행동에서 비롯됐다"며 "이번 러시아의 작전은 8년간 우크라이나의 포격에 겁먹은 동부 우크라이나의 분리주의자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돈바스 지역 사람들에게 도발을 강화했기 때문에 그들이 러시아에 지원을 요청한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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