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 후 기자회견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할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그 어느 때보다 연합돼 있으며 푸틴 대통령과 대화할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스위프트 제재에 대해서는 "러시아를 스위프트(SWIFT)서 배제하는 것은 항상 선택사항에 있었지만, 현재는 이 옵션을 사용할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그를 과소평가하고 있지 않다. 푸틴은 소련 재건을 원한다"며 "푸틴 대상 제재는 하나의 옵션일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그 어느 때보다 연합돼 있으며 푸틴 대통령과 대화할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스위프트 제재에 대해서는 "러시아를 스위프트(SWIFT)서 배제하는 것은 항상 선택사항에 있었지만, 현재는 이 옵션을 사용할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그를 과소평가하고 있지 않다. 푸틴은 소련 재건을 원한다"며 "푸틴 대상 제재는 하나의 옵션일뿐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