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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위한 비트코인(BTC) 기부금 400만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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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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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블록체인 분석업체 일립틱(Elliptic) 데이터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위한 비트코인(BTC) 기부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립틱은 이에 대해 "NGO와 자원봉사단체가 비트코인 기부금 모금을 주도했다. 대부분의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지원하는 단체인 컴백 얼라이브(Come Back Alive)를 통해 모금됐으며, 한 기부자가 80BTC(300만달러 상당)을 기부하면서 400만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모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이 주요 기부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부자는 가상자산을 통해 빠르고 쉽게 해외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창작자 후원 사이트 패트론(Patreon)은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지원하는 컴백 얼라이브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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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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