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사티쉬 쿰하니(Satish Kumbhani) 비트커넥트 설립자를 기소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법무부는 "쿰하니는 사기, 가격 조작, 무면허 송금자 운영, 국제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며 "그는 후에 합류한 투자자들에게 받은 자금을 초기 투자자들에게 상환하는 방법으로 자금을 운용했다"고 설명했다.
비트커넥트는 2018년 미국 주 규제기관으로부터 서비스 중단 명령을 받은 후 일주일만에 거래소 및 대출 플랫폼을 폐쇄했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려 시도했다.

법무부는 "쿰하니는 사기, 가격 조작, 무면허 송금자 운영, 국제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며 "그는 후에 합류한 투자자들에게 받은 자금을 초기 투자자들에게 상환하는 방법으로 자금을 운용했다"고 설명했다.
비트커넥트는 2018년 미국 주 규제기관으로부터 서비스 중단 명령을 받은 후 일주일만에 거래소 및 대출 플랫폼을 폐쇄했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려 시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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