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 NFT 30초만에 완판…100만달러 이상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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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우크라이나 지원을 목적으로 발행된 릴리프NFT(RELI3F NFT)가 발행 30초만에 100만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모금했다.

우블록체인은 난센 데이터를 인용해 "릴리프 NFT 민팅으로 이더리움 가스피가 1300Gwei까지 솟구쳤다"고 보도했다.

릴리프 NFT는 "모든 NFT가 매진됐으며, 이를 통해 총 100만달러 이상(370ETH)의 지원금을 모았다"며 "이것이 바로 바닥으로부터 전해져오는 웹3의 힘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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