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조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를 위해 규제기관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나딘 챠카(Nadine Chakar) 스테이트 스트리트 디지털 부서 책임자는 "고객에 디지털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규모 계획을 준비 중"이라며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규제가 문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자산을 찾고 있으며, 우리는 말 그대로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며 "시스템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덧붙였다.
사진=JHVEPhoto/Shutterstock.com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나딘 챠카(Nadine Chakar) 스테이트 스트리트 디지털 부서 책임자는 "고객에 디지털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규모 계획을 준비 중"이라며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규제가 문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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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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