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내무부가 키예프 시민들에게 현재 키예프 시내에서 전투가 계속되고 있으며, 사이렌이 울릴 시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CNN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키예프 도심에서 계속해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며 "만약 집에있다면 창문, 발코니로 이동하지 마시고 실내에 숨어야 하며, 만약 사이렌이 들린다면 즉시 가까운 대피소로 이동하라"고 설명했다.
사진=Drop of Light/Shutterstock.com
CNN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키예프 도심에서 계속해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며 "만약 집에있다면 창문, 발코니로 이동하지 마시고 실내에 숨어야 하며, 만약 사이렌이 들린다면 즉시 가까운 대피소로 이동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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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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