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트라이발 크레딧(Tribal Credit)은 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 결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 전했다.
트라이발은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파나마, 우루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라틴 아메리카에서 신용 카드 발급을 돕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지불, 결제를 지원할 전망이다.
트라이발은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파나마, 우루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라틴 아메리카에서 신용 카드 발급을 돕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지불, 결제를 지원할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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