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날 진행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협상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안톤 게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은 "양측 협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병력을 완전히 철군하라고 러시아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결과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표되지 않았다.
안톤 게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은 "양측 협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병력을 완전히 철군하라고 러시아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결과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표되지 않았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