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키예프 인디펜던트(Kyiv Independent)가 가상자산을 이용한 기부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매체는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월렛을 공개했으며, 지난 25일 첫 거래 이후 지금까지 각각 0.126BTC(약 5000달러), 59.4ETH(약 16만달러)가 기부됐다.
해당 매체는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월렛을 공개했으며, 지난 25일 첫 거래 이후 지금까지 각각 0.126BTC(약 5000달러), 59.4ETH(약 16만달러)가 기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