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가이 에셋 "비트코인 활성 지갑 17년 이후 최대...조정 후 강세장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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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자산 관리사인 이키가이 에셋(Ikigai Asset)의 전략 책임자인 한스 휴지(Hans Hauge)가 "비트코인(BTC)의 활성 지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17년도 급상승장 이후 최대 수준인 114만 개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스 휴지는 "비트코인은 의심할 여지 없이 가상자산 시장의 선두주자이며, 투자자의 수가 계속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기 차트 하락과 월봉 하락 마감은 있을 수 있지만, 투자자가 늘어난 만큼 17년도 수준의 강세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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