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예일 대학교 선임 연구원이자 모건 스탠리 아시아 (Morgan Stanley Asia) 전 회장인 스테판 로치(Stephen Roach)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달러지수가 가파르게 이뤄질 것이며, 금과 가상화폐가 이로 인한 반사이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치는 "여러가지 이유로 미국 달러 지수가 2월 7%의 상승세를 탔지만, 이후 조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2021년까지 35%가 넘는 하락세를 탈 것이다. 달러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통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상자산과 금이 달러 약세의 반사 이익을 누리게 될 수 있지만, 이런 시장은 달러의 조정을 모두 흡수하기엔 시장 규모가 너무 작다"고 전했다.
로치는 "여러가지 이유로 미국 달러 지수가 2월 7%의 상승세를 탔지만, 이후 조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2021년까지 35%가 넘는 하락세를 탈 것이다. 달러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통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상자산과 금이 달러 약세의 반사 이익을 누리게 될 수 있지만, 이런 시장은 달러의 조정을 모두 흡수하기엔 시장 규모가 너무 작다"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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