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폰지 사기를 벌인 사티시 쿰바니 비트커넥트 설립자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일 보도했다.
매체는 "쿰바니 설립자는 지난주 미국 법무부에 의해 형사 기소됐지만 현재 행방이 불분명하다"면서 "쿰바니는 인도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쿰바니 설립자는 지난주 미국 법무부에 의해 형사 기소됐지만 현재 행방이 불분명하다"면서 "쿰바니는 인도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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