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에서 발행하는 퀵테이크는 2일 "개인 투자자가 비트코인(BTC)을 패닉 매도할 때 고래들은 저가매수로 물량을 매집해왔다"면서 "비트코인이 단기 저항선인 4만5700달러를 돌파하면 5만4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퀀트 인증 애널리스트 첸윈셰인(Yu-Shiuan Chen)은 이날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현재 비트코인은 쌍바닥을 형성하고 있다.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단기 상승세를 지속하면 5만4000달러에서 5만5000달러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94% 오른 4만37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퀀트 인증 애널리스트 첸윈셰인(Yu-Shiuan Chen)은 이날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현재 비트코인은 쌍바닥을 형성하고 있다.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단기 상승세를 지속하면 5만4000달러에서 5만5000달러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94% 오른 4만37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