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기업가인 게리 베이너척(Gary Vaynerchuck)이 8189만달러(약 980억원)에 달하는 대체불가토큰(NFT)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일 보도했다.
매체는 "베이너척은 자신의 지갑에 크립토펑크(CryptoPunks) 60여점을 비롯해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월드 오브 우먼 등 다수의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최근 '비프렌즈'라는 자신의 NFT 프로젝트도 시작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Sashkin/Shutterstock.com>
매체는 "베이너척은 자신의 지갑에 크립토펑크(CryptoPunks) 60여점을 비롯해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월드 오브 우먼 등 다수의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최근 '비프렌즈'라는 자신의 NFT 프로젝트도 시작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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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