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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페이, 트래블룰 준수 위해 시프트네트워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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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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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글로벌 결제 기업 피델리티 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FIS)와 월드페이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트래블룰을 준수하기 위해 시프트 네트워크(Shyft Network)의 베리스코프(Veriscope)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트래블 룰'(Travel rule)이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조셉 와인버그 시프트 공동 설립자는 "FIS와 월드페이는 차세대 결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우리 솔루션은 스테이블코인업체나 서비스제공자 모두를 대상으로 트래블룰을 준수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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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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