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3차 회담 금명간 열릴 듯…"오는 7일 유력"

황두현 기자
다비드 하라하미야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3차 회담은 오는 7일에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6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도 "3차 회담이 1~2일 뒤에 열릴 것"이라며 "사전에 협의한 인도주의 통로가 어떻게 가동될지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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