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알렉스 보르냐코프(Alex Bornyakov) 우크라이나 국방부 차관이 이날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지금까지 가상자산으로 1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기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1억달러 중 약 6000만달러가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 쿠나(Kuna)를 통해 처리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가상자산 기부금 중 1500만달러를 군용 장비 구매에 사용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이와 관련해 "1억달러 중 약 6000만달러가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 쿠나(Kuna)를 통해 처리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가상자산 기부금 중 1500만달러를 군용 장비 구매에 사용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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