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솔루션 카도(Kado)가 시드 라운드를 통해 54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 해시드(Hashed)가 주도했으며, 레이스 캐피털, 써클, MEXC 글로벌, 콘탱고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
카도는 이번 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가상자산 기반 결제 솔루션 인프라 개발에 속도를 올릴 예정이다.
에메리 앤드류 카도 공동 설립자는 "카도가 스테이블 코인 유틸리티 제공 경쟁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우리는 궁극적으로 웹3와 디지털 화폐의 미래를 위한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라운드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 해시드(Hashed)가 주도했으며, 레이스 캐피털, 써클, MEXC 글로벌, 콘탱고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
카도는 이번 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가상자산 기반 결제 솔루션 인프라 개발에 속도를 올릴 예정이다.
에메리 앤드류 카도 공동 설립자는 "카도가 스테이블 코인 유틸리티 제공 경쟁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우리는 궁극적으로 웹3와 디지털 화폐의 미래를 위한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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