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쉬 美 OCC 청장 대행 "가상자산 사기 행위 급증…관련 교육 시급"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마이클 쉬(Michael Hsu) 통화감독청장 대행이 가상자산 관련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이클 쉬 청장 대행은금융 규제 기관 컨소시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지만, 가상자산 절도, 러그풀 등 엄청난 위협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가상자산 관련 교육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기꾼들은 로맨스 스캠, 협박, 해킹 계획 등을 악용해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과장, 전문용어, 매력적 수익률 등 위험 요소들이 판치는 환경과 함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장 대행은 "현재 성인 5명 중 1명이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비자의 가상자산 지식 햐상을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