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은행, 가상자산 거래 은행 대상 AML 규정 초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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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이스라엘 은행(Bank of Israel)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촉진 은행을 위한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AML/CFT) 위험관리에 대한 규정 초안을 발표했다.

이스라엘 은행은 "가상자산에 대한 고객 활동 증가와 그에 따른 고객 이체 요청 증가를 고려해 은행 감독 부서는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 위험 관리와 관련된 규정 초안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규정 초안은 은행 문제 자문 위원회로 보내졌으며, 위원회는 대중 논평과 추가 의견을 이스라엘 은행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규정에는 은행이 자본 시장, 보험 및 저축 당국 감독관이 발행한 금융 자산 서비스 라이센스를 보유한 기업과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이이 포함돼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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