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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군 추가 공습 예상…새 국면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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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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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당국은 키이우(키예프), 하르키우, 돈바스 지역을 향한 러시아군의 추가 공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 참모는 이같이 밝히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새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벨라루스는 러시아군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현재까지 3491개의 우크라이나 군사 기반시설을 파괴했다"며 "공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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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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