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전 세계 17개국 성인(18~64세) 9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약 10%의 응답자만이 가상자산에 투자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61%는 가상자산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3분의 1은 일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 중 60%는 자신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61%는 가상자산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3분의 1은 일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 중 60%는 자신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