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회담이 15일(현지시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상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차 협상이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러시아와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공정한 평화로 끝내기 위한 협상 노력의 일환으로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도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대표단은 러시아 대표단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내가 듣기로는 꽤 괜찮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켜 보자. 협상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화상으로 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한 4차 회담을 진행했으나 기술적 문제로 일시 중단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수석 보좌관은 트위터를 통해 "협상을 내일까지 기술적으로 일시 중지’한다"며 "소그룹 접촉과 개별 사안의 명료화와 관련된 추가 작업을 위한 것이다. 협상은 계속된다"고 설명했다.
<사진=Sergei Chuzavkov/셔터스톡>
이날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상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차 협상이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러시아와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공정한 평화로 끝내기 위한 협상 노력의 일환으로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도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대표단은 러시아 대표단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내가 듣기로는 꽤 괜찮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켜 보자. 협상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화상으로 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한 4차 회담을 진행했으나 기술적 문제로 일시 중단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수석 보좌관은 트위터를 통해 "협상을 내일까지 기술적으로 일시 중지’한다"며 "소그룹 접촉과 개별 사안의 명료화와 관련된 추가 작업을 위한 것이다. 협상은 계속된다"고 설명했다.
<사진=Sergei Chuzavkov/셔터스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