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XLM) 개발 재단(SDF)이 3000만달러(약 373억원) 규모의 매칭 펀드를 조성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5일 보도했다.
해당 펀드는 급여 지불 서비스, 송금 서비스, 대체불가토큰(NFT), 국경 간 결제 상품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SDF는 초기 투자로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결제 기업에 투자할 전망이다.
데넬 딕슨 SDF 최고경영자(CEO)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금융 서비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포용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SDF의 펀드는 스텔라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확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XLM 가격은 이날 21시 2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57% 오른 0.18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펀드는 급여 지불 서비스, 송금 서비스, 대체불가토큰(NFT), 국경 간 결제 상품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SDF는 초기 투자로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결제 기업에 투자할 전망이다.
데넬 딕슨 SDF 최고경영자(CEO)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금융 서비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포용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SDF의 펀드는 스텔라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확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XLM 가격은 이날 21시 2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57% 오른 0.18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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