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제로헷지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다음 주 일본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상장하는 기준을 완화하는 규정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매체는 "사토시 하스오 일본 가상자산·거래소 협회장은 해당 조치가 적용되면 상장 속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사토시 하스오 일본 가상자산·거래소 협회장은 해당 조치가 적용되면 상장 속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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