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의 자회사인 루노(Luno)가 가상자산·핀테크·웹3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루노 익스페디션'을 출범한다고 외신 테크크런치가 16일 전했다.
루노 엑스페디션은 시드 라운드 전, 시드 라운드 등 초기 단계 웹3,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핀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할 전망이다. 매년 200~300개의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셀린 청 루노 엑스페디션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과 전통 핀테크 영역 사이에는 강력한 교차점이 있다"면서 "가상자산이 의존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생태계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루노 엑스페디션은 시드 라운드 전, 시드 라운드 등 초기 단계 웹3,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핀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할 전망이다. 매년 200~300개의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셀린 청 루노 엑스페디션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과 전통 핀테크 영역 사이에는 강력한 교차점이 있다"면서 "가상자산이 의존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생태계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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