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규제 당국이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대상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을 포함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16일 전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의 자금세탁방지기구인 UIF는 현재 AML 대상 목록에 가상자산 회사를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새로운 규정은 올해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의 자금세탁방지기구인 UIF는 현재 AML 대상 목록에 가상자산 회사를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새로운 규정은 올해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