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캐시가 브라질에서 사업을 확장한다고 코인데스크가 16일 보도했다.
마텔 세워드(Martel Seward) 레몬 캐시 공동창립자는 "우리는 1만명의 브라질 사용자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거래할 수 있는 베타버전 거래소를 출시했다"면서 "올해 비자(Visa)와 제휴해 가상자산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현지 직원 60명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텔 세워드(Martel Seward) 레몬 캐시 공동창립자는 "우리는 1만명의 브라질 사용자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거래할 수 있는 베타버전 거래소를 출시했다"면서 "올해 비자(Visa)와 제휴해 가상자산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현지 직원 60명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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