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디지털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투나무 컨소시엄(두나무, 네이버, 라운드원스튜디오)을 선정했다.
17일 스포츠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KBO는 리그 콘텐츠를 활용한 NFT 상품 개발과 디지털 콘텐츠 활성화, 새로운 형태 팬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난 2월 사업 협상자 공개 입찰을 진행했다.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은 수행 실적과 콘텐츠, 서비스 경쟁력, 플랫폼 접근성,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책정한 기술 평가와 투찰 가격 평가를 합산해 평가했으며, 두나무 컨소시엄은 기술 평가 및 가격평가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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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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