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 스베르뱅크(Sberbank)가 중앙은행으로부터 디지털자산 발행 및 거래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는 러시아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발행, 채굴, 유통을 금지하자는 입장을 취한 지 약 2개월 만의 움직임이다.
앞서 스베르뱅크는 지난 1월 기업의 자체 디지털 토큰 발행을 위해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다.
이는 러시아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발행, 채굴, 유통을 금지하자는 입장을 취한 지 약 2개월 만의 움직임이다.
앞서 스베르뱅크는 지난 1월 기업의 자체 디지털 토큰 발행을 위해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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