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사용해 미국의 경제 제재를 회피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조나탄 레빈 체이널리시스 공동설립자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러시아나 푸틴이 제재를 피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체계적으로 사용했다는 증거를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모시아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국 전임 이사 대행도 "하룻밤 사이에 경제 전략을 변경하고 가상자산을 사용해 G-20 규모 경제를 운영할 수는 없다. 유동성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최근 엘리자베스 워렌 등 미국 상원의원들은 중개자 없이 거래가 가능한 비트코인 때문에 당국이 제재 위반자를 적발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상자산 시장은 러시아인들이 대규모 제재를 회피하기엔 너무 작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조나탄 레빈 체이널리시스 공동설립자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러시아나 푸틴이 제재를 피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체계적으로 사용했다는 증거를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모시아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국 전임 이사 대행도 "하룻밤 사이에 경제 전략을 변경하고 가상자산을 사용해 G-20 규모 경제를 운영할 수는 없다. 유동성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최근 엘리자베스 워렌 등 미국 상원의원들은 중개자 없이 거래가 가능한 비트코인 때문에 당국이 제재 위반자를 적발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상자산 시장은 러시아인들이 대규모 제재를 회피하기엔 너무 작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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