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상품 기업 코아(Koa)가 블록체인 기반 프로그램 채택을 통해 코코아 공급망과 농부 급여 투명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코아가 채택한 프로그램은 독일의 공급망 기업 시드트레이스(Seedtrace), 남아프리카 통신 기업 MTN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코아는 "블록체인 채택을 통해 투명성을 개선해 코코아 재배 농부들의 빈곤을 종식 시킬 것을 희망한다"며 "블록체인에 결제 기록을 공개적으로 문서화 하면 생활 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하는 관행을 없앨 수 있다"고 설명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코아가 채택한 프로그램은 독일의 공급망 기업 시드트레이스(Seedtrace), 남아프리카 통신 기업 MTN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코아는 "블록체인 채택을 통해 투명성을 개선해 코코아 재배 농부들의 빈곤을 종식 시킬 것을 희망한다"며 "블록체인에 결제 기록을 공개적으로 문서화 하면 생활 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하는 관행을 없앨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