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크리켓(Cricket)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플레이스 개발업체 팬크레이즈(FanCraze)가 현재 1억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 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B 캐피털 그룹(B Capital Group)과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의 주도 하에 진행됐으며, 미래에셋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팬크레이즈는 지난해 11월 국제크리켓협회(ICC)와 파트너십을 체결, 크리켓 NFT 마켓 플레이스를 출시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B 캐피털 그룹(B Capital Group)과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의 주도 하에 진행됐으며, 미래에셋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팬크레이즈는 지난해 11월 국제크리켓협회(ICC)와 파트너십을 체결, 크리켓 NFT 마켓 플레이스를 출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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